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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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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Feb 16, 2017 11:58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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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 개척 후 첫 임직예배 드려

임직예배를 마친 후 임직자들과 안수위원들이 축복의 손을 내밀고 함께 기념촬영 했다.
임직예배를 마친 후 임직자들과 안수위원들이 축복의 손을 내밀고 함께 기념촬영 했다.

남침례회(SBC)에 속한 샘물교회 (담임 정기정 목사)가 지난 2월 12일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서는 2명의 협동장로, 2명의 안수집사, 5명의 협동안수집사, 2명의 협동권사, 1명의 명예권사가 임직했다. 5명의 서리집사도 임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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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는 개척 후 처음 드린 임직예배에서 초대교회처럼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공동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설교를 전한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는 이날 ‘사도행전으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초대교회의 부흥 이전에 베드로의 개인적인 부르심과 회심, 변화가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임직받는 자들은 내면으로부터 죄사함의 감격을 갖고 예수님을 향한 사랑으로 사역하라”고 권면했다.

이어 변은광 목사의 시취보고가 있었고 김송식, 민승배 목사가 권면하고 피터 최 목사가 축사했다.

샘물교회는 2016년 1월 17일 라미라다 지역에서 개척 예배를 드린 후 은혜 가운데 성장하고 있다.

주소) 15151 Cordova Rd. La Mirada, CA 90638 문의) 213-598-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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