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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그리심교회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모범적 교회 공동체 이룰 것"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Feb 15, 2017 08:24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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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식 가져

시애틀 그리심교회 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식

시애틀 그리심교회 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식

시애틀 그리심교회 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식

시애틀 그리심교회 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식

시애틀 그리심교회 전창민 목사

시애틀 그리심교회 전창민 목사

시애틀 그리심교회 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식

시애틀 그리심교회 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식

시애틀 그리심교회(담임 전창민 목사)는 지난 12일, 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전창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김상수 목사(훼드럴웨이 은광교회)의 기도에 이어 이도형 목사(벨뷰 예닮교회)가 "이웃이 되는 교회"란 제목으로 시애틀 그리심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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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목사는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마음으로 이웃의 상처를 싸매고 치유하며, 강도만난 자들의 이웃이 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한성수 목사(생명샘 교회)와 백한영 목사(C&MA한인총회 감독), 이동기 목사(타코마 사랑의교회)가 각각 봉헌과 축사, 권면했다.

이날 취임식을 통해 김미자, 김형지 권사가 직분을 받았으며, 하영이 목사의 광고에 이어 윤영주 원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전창민 목사는 "그리심교회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슴에 품고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참 제자로 살아갈 것"이라며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온유와 겸손을 쌓고 섬김과 나눔, 말씀과 기도로 모범적인 교회 공동체를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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