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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드림교회 쇼어라인으로 예배당 이전, 3월 5일 감사예배 드린다.

기독일보

입력 Feb 14, 2017 07:12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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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드림교회(김범수 목사)는 설립 12주년을 맞아 밀크릭 지역에서 쇼어라인 지역으로 예배당 옮겼다.  더욱 풍성한 예배와 적극적인 한인사회 참여가  가능해진 것을 기념하여 창립기념일인 오는 3월 5일 낮 1시 30분에 교회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창립감사예배는 현대적이면서도 예전적인 예배, 선명하고 복음적인 김범수 목사의 메시지와 함께 지난 12년간의 드림교회 역사와 사역 소개, 청소년 합창단의 특송 그리고 교단 서부지역 디렉터인 벤캇 목사의 격려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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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부터 시애틀 지역에서 이웃과 함께 해온 시애틀 드림교회는 노숙자를 돕는 컵라면 콘서트, 이웃에게 열린 가족캠핑, 그리고 시애틀 전역에서 펼쳐온 성경적인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사역 등 지역사회에 밀착한 교회 공동체가 되어왔다. 

새로 이전한 장소는 시애틀 통합한글학교와 인접한 시애틀 제일개혁교회 빌딩이며, 매주일 낮 1:30분에 주일예배와 소그룹 성경공부로 모인다. (14555 25th Ave. NE, Shoreline, WA 98155, tel:425-224-2588)  지난 10여년간 시애틀 지역 곳곳에서 진행해온 커피브레이크 성경공부 소그룹 사역은 기존 밀크릭 지역과 벨뷰 지역에서 종전과 같이 계속 진행된다.

이번 쇼어라인 지역으로의 교회 이전은 한인사회와 더욱 밀접한 교회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오는 4월 16일 부활절에는 한인사회 단체들과 함께 <세월호 3주년 추모식>도 준비하는 등 시애틀 드림교회는 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의 모델이 되고 있다. 

드림교회 교인들은 성경적이고 건강한 교회를 이루며, 앞으로도 힘 닿는 대로 이웃을 섬겨서 시애틀 지역에 꼭 필요한 건강한 교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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