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8.19 (토)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김대준 목사의 QT] 헤아릴 수 없는 은혜, 감당할 수 없는 은혜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Feb 13, 2017 09:21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Incalculable grace that we cannot bear.

엘에이비젼교회 김대준 목사
엘에이비젼교회 김대준 목사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눅 7:41-42)

Like Us on Facebook

헤아릴 수 없는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을 건지신 감당할 수 없는 은혜로 인하여 찬양을 드립니다.

저희와 인류의 죄를 사하시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시고, 깊이와 크기를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의 은혜를 받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놀라운 은혜를 입은 자녀답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하오니, 날마다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아낌없이 사랑하고 헌신하며 살아갈 수 있게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옥합을 깨뜨려 주님 발에 부은 여인처럼,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베푸신 은혜를 감사하며 살아갈 때, 더 풍성한 은혜와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하시는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Incalculable grace that we cannot bear.

“Two people owed money to a certain moneylender. One owed him five hundred denarii,nand the other fifty. Neither of them had the money to pay him back, so he forgave the debts of both. Now which of them will love him more?” (Luke 7:41-42).

Lord who provides incalculable grace to us!
Praise Your name, Lord for saving our lives when we are destined to die with our sins.

You have given Christ as a gift to us to save the entire world and the nation. We glorify Your name for Your incalculable grace, love, and forgiveness. Help us to remember what You have done to us every day and glorify Your name. We want to live a devoted life to You. We want to love You more deeply and serve You.

We want to look only on God just like the woman who poured out the perfume on the feet of Jesus. We believe that You will allow us to experience deeper grace, peace, and joy within You when we give thanks to You for all the things that You have done to us. We pray in Jesus name. Amen.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다음세대에 올바른 정체성 심어주는 '씨앗'과 같은 존재, 한글학교'

다시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GCU, ATS 정회원 승인 및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 총회인준 감사예배

동부의 명문 '고든콘웰', 인텐시브 스터디 과정 애틀랜타서 시작

애틀랜타기독백화점, 오는 26일 스와니 H마트 쇼핑몰 옆 오픈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