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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장로교회, 임직식 통해 새일꾼 세워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Jan 26, 2017 09:15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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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장로교회 임직식
(Photo : 기독일보) 새한장로교회 임직식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가 지난 22일(주일) 오후 4시 30분 시무장로, 안수집사, 권사 취임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남학, 방광일, 박철모, 양서임 장로, 김성옥, 김다순, 이운경, 임송, 허윤미, 황선옥, 황윤식 시무권사, 김복희, 양승복, 유오진 명예권사와 권기호, 김용영, 김인구, 김진상, 박승철, 이광열, 이명배, 이영섭, 조윤성, 진경 안수 집사 등 모두 24명이 임직을 받고 참된 청지기의 삶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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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가 최고로 잘한 일’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한 백성봉 목사(코람데오장로교회 담임)는 "사도행전에서 바나바는 허물이 있었던 마가 요한도 포용해 사역을 함께 감당했다. 교회의 기존 사역자들이 신임 임직자들을 포용하고 교회 사역을 함께 잘 감당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성도장로교회 김영준 목사가 축사를, 조지아크리스찬대학 조영팔 교수가 권면사를 전했으며 임직자를 대표해 박광일 장로는“새한교회 교인들과 함께 장로, 권사, 집사로서 모든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서약했다.

송상철 목사는 “그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게 된 것을 감사 드린다. 세워진 임직자들이 신실한 믿음으로 겸손히 섬김으로,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성도들과 지역사회에 큰 은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취임예배는 애틀랜타 교협 총무인 권석균 목사(지구촌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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