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11.22 (수)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예장 미주합동 서부아메리카노회 신년하례회

기독일보 김준형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Jan 09, 2017 02:32 P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노회원들이 부부동반으로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서로 격려하고 기도했다.
(Photo : 기독일보) 노회원들이 부부동반으로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며 기도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서부아메리카노회가 신년하례회를 9일 LA 한인타운의 한 호텔에서 개최했다.

Like Us on Facebook

예배는 박현동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신인석 목사가 기도하고 이 교단 총회장인 박등배 목사가 ‘엘로힘의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후, 정규환 목사가 축도했다. 예배 후에는 노회원들이 돌아가며 덕담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친교하는 시간이 있었다.

노회장 최순길 목사는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올 한해도 노회 발전을 위해 섬김과 격려,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포토]배우 최수종, 장로가 되다

기가 막힌 고난, 신앙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폭발적 성장 벧엘교회, '지금도 반드시 부흥을 주신다' 도전하고 싶어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에돔자손의 신 코스; Qos, god from Edom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