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10.18 (수)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십자가 은혜로 하나되는 연합성가제

기독일보 이인규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06, 2016 10:27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2016년 LA동부지역 연합성가제 성료

LA동부교역자협의회를 중심으로 연합성가제가 열렸다.
(Photo : 기독일보) LA동부교역자협의회를 중심으로 연합성가제가 열렸다.

2016년 LA동부지역 연합성가제가 4일 오후 5시에 할렐루야한인교회(송재호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와 2부 성가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할렐루야한인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채 은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LA동부지역 7개 교회가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과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Like Us on Facebook

요한계시록 4장 1-11절을 본문으로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송재호 목사(LA동부교역자협의회 회장)는 “십자가의 은혜로 주의 보좌로 나아가는 은혜를 입은 우리가 찬양으로 하나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말했다.

뜨겁게 중보하는 기도회에서는 ▲미국 정부가 영적으로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정치적 안정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LA동부지역의 영적 회복과 차세대를 위해 각각 기도했다.

이날 성가제에서 선한목자교회(고태형 목사)는 “참 빛 세상에 오셨네,” “예수 이름 높이세,”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는 “구세주 나셨네,” 글로발선교교회(김지성 목사)는 “촛불의 캐롤,” “산위에 올라가서,” 유니온교회(김신일 목사)는 “주 사셨다,” “마라나타,” 선한청지기교회(송병주 목사)는 “때때로 내 맘 속에,” “중세 크리스마스 찬송,” 하나로커뮤니티교회(이승준 목사)는 “주 이름의 위엄과 영광,” “원해,” 할렐루야한인교회와 엠마오교회 연합찬양대는 “알렐루야 아멘,” “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를 각각 불러 큰 감동과 은혜를 전달했다. 또 성가제의 피날레는 모든 참석자들이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할렐루야”를 함께 부르며 장식했다.

한편, 이날 LA동부교역자협의회는 지난 부활절 연합예배와 이번 연합성가제를 통해서 모은 헌금으로 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달했다.

이날 성가제는 김신일 목사의 인도, 송병주 목사의 대표기도, 송재호 목사의 설교, 이래진 집사의 헌금 특송, 최준우 목사의 헌금 기도와 광고, 이승준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선한목자교회 찬양대
(Photo : 기독일보) 선한목자교회 찬양대
아름다운교회 찬양대
(Photo : 기독일보) 아름다운교회 찬양대
글로발선교교회 찬양대
(Photo : 기독일보) 글로발선교교회 찬양대
유니온교회 찬양대
(Photo : 기독일보) 유니온교회 찬양대
하나로커뮤니티교회 찬양대
(Photo : 기독일보) 하나로커뮤니티교회 찬양대
선한청지기교회 찬양대
(Photo : 기독일보) 선한청지기교회 찬양대
엠마오교회와 할렐루야한인교회 찬양대
(Photo : 기독일보) 엠마오교회와 할렐루야한인교회 찬양대
장학금 수여식
(Photo : 기독일보) 장학금 수여식
연합 찬양
(Photo : 기독일보) 연합 찬양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에돔자손의 신 코스; Qos, god from Edom

내달 3일, 밀알선교센터 구입 위한 가수 박완규 초청 '밀알의 밤' 열린다

담임목사 나라와 교회 방문한 백인 성도들...'신앙적 열정과 따뜻한 환대 잊을 수 없어'

선교지에서 40일만에 남편 잃었지만, 그럼에도 가야 하는 이 길

굿네이버스, 다양한 사역으로 미주 지역에서 활동 전개해 나갈 것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