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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 노블 목사 "불륜, 마약, 알코올 중독도 주 안에서 반드시 회복"

기독일보

입력 Nov 24, 2016 10:40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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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 노블 목사. ⓒ처치리더스닷컴

▲페리 노블 목사. ⓒ처치리더스닷컴 (포토 : 기독일보)

미국 뉴스프링교회 목회자 출신 페리 노블(Perry Nobble) 목사가 불륜, 마약, 알코올 중독 등으로 힘들게 사는 이들에게 회복의 기회가 있음을 알리고자 잠언서 말씀을 인용했다. 잠언서 24장 16절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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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목사는 페이스북에 본인이 등장하는 영상을 게재해 "하나님 안에 있는 자는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고 잠언서 24절 16절이 말하고 있다"며 "잘못된 선택으로 괴로워하는 이들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다면, 어떤 것도 우리를 패배시킬 수 없으며 실패하더라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더라도 이전의 실수를 반복할 수 있으므로 경각심을 강조한 노블 목사는 "나락으로 떨어진 곳에서 겨우 일어났는데, 다시 돌아가선 안 된다"며 "만약에 돈을 잃어버렸거나 횡령했거나 오랜 기간 돈에 눌려 살았다면, 다시 일어나야 한다"고 전했다.

노블 목사는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뭐라고 수군대든, 다시 일어나 전진할 수 있는 능력과 강인함을 지녔음을 기억하라"며 "부활을 위한 죽음이 없다면, 하나님은 역사하시지 않고 최고의 것을 맛볼 때가 아직 오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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