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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트루터란교회 박민찬 목사, 타코마지역 이단세미나 인도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Jul 14, 2016 05:4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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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목사회 회원들과 박민찬 목사(가운데)

타코마목사회 회원들과 박민찬 목사(가운데) (포토 : 기독일보)

라그랜지 어드밴트루터란교회 박민찬 목사가 지난 11일(월) 타코마지역 목사회(회장 최상구 목사) 초청 '이단대책 세미나' 강사로 초청돼 한국 이민교회 안에 깊게 침투한 이단 대책에 대한 세미나를 인도했다.

박민찬 목사는 "한국에서 문제가 된 이단들을 미리 알고 조심해야 하며, 미주 내 한인교회들도 이단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실제적으로 이단들이 개 교회를 침투해 들어올 때 어떻게 막아야 하는 지에 대해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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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 자리에서는 한국에서 이단에 피해를 당한 가족인 조 모 집사와 직접 전화를 연결해, 그들이 겪은 실제적인 고통들과 생생한 증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30여명의 목회자들이 질의응답을 하며 적극적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는 등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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