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09.21 (목)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100억 넘게 기부하고도 언플 하나 없는 크리스천 연예인!!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07, 2016 03:31 P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출처=장나라 홈페이지]
(Photo : ) [출처=장나라 홈페이지]

 

 

2009년에 밝힌 기부금액만 130억...  아버지의 신앙을 보면서 자랐다고 고백한 장나라는 그녀가 기부한 금액이 130억원을 넘었음에도... 그녀가 주목받지 못하

Like Us on Facebook

이유는 뭘까요?  장나라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밝혀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2년 - 팬들의 모금액과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 출연료로 받은 4000만원을 북한어린이돕기 기금으로 기부

2002년 - 광고 출연료와 영화 <오 해피데이> 출연료 등 1억5000만원을 수재의연금으로 기부 

2002년 - 좋은상호신용금고 CF출연료 2억원 전액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

2003년 - 우유업체 CF 출연료 2억원과 제지회사 CF 출연료 3억원을 각각 분유와 생리대로 받아 북한 어린이와 여성 돕기에 기부

2003년 - 북경 애심자선 연창회에 4500만원 기부

2003년 - 지구촌 사랑여행 : 필리핀에 3200만원

2004년 - 지구촌 사랑여행 : 말레이시아에 2800만원

2004년 - 몽골 자선행사에 휠체어 의류 전달, 베트남 자선행사에 후원 위문품 전달

2005년 - 중국 광쩌우 자선행사 등에 6500만원 기부, 광쩌우 양로원에 의류 학용품 전달

2006년 - 북한과 중국에 오리털 파카(약 1억 3천만 원)를 전달

2007년 - 장나라와 팬클럽 회원들이 중국 소녀 리우알란 양에게 3800여만원을 기부

2007년 - 중국 지난과 산동 지역의 백혈병 아동 환자를 돕는 '장나라애심(愛心)기금'을 설립하고 1억원 기부

2007년 - 중국 오리털 점퍼 회사인 '보스떵'의 새 브랜드 '빙지에' CF 출연료 전액인 100만위엔(약 1억2000만원)을 방한복으로 바꿔 기부

2008년 - 의류업체 CF모델료 중 1억4천만원을 현물 기부(북한과 태안지역에 보냄)

2008년 - 한국수력원자력 광고 배경음악의 음원서비스 수익금 전액인 2000만원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

2008년 - 중국 쓰촨성 대지진 참사에 10만위안(1500만원) 기부

2008년 -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 중국, 북한에 의류 치약 핸드크림 등 2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

2009년 - 케이블 채널 tvN '리얼스토리 묘'(猫) 신년특집 방송에서 내레이션을 맡아 말기암환자의 사연을 소개

2009년 - 자신의 홍보 모델 점퍼회사 협력으로 80억 상당의 오리털 점퍼 10만벌을 지진피해를 입은 중국 사천성에 기부  

2009년 - 아버지 주호성씨가 공식 홈페이지 나라짱닷컴에 개인기부금 50억

장나라 이름으로 기부한 총액이 130억원을 넘었습니다.

대한민국 기부 문화에 앞장서는 진정한 크리스천 연예인 장나라... 그녀의 기부는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섭섭한게 없겠죠?

[마 6:3-4]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굿네이버스, 다양한 사역으로 미주 지역에서 활동 전개해 나갈 것

애틀랜타성결교회,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로 예배당 이전

필리핀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5개 교회 개척한 신헌주 선교사, '선교는 헌신 아니라 은혜의 보답입니다'

야곱, 여호수아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의 놀라운 공통점은?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모압자손의 신 '그모스'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