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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은퇴 목회자들도 '솔선수범'

기독일보 윤수영 atlantadailynews@gmail.com

입력 Feb 24, 2016 05:28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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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교회에서 진행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Photo : 기독일보) 정금교회에서 진행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32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올해 첫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5천명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회의 원로인 은퇴 목회자들 역시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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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21일), 많은 은퇴 목회자 가정이 출석하고 있는 정금교회(대표 김대기 목사)에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이 진행돼 ‘솔선수범’을 보이며 한인회 활동을 격려했다.

배기성 회장은 “현재 한인회비 납부는 총 459명으로 한인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실제적으로는 한인회 집행부 임원진, 이사진에서도 계속적으로 한인회비를 납부를 독려하며 직접 받기도 해 나타난 숫자보다 더 많은 납부가 이뤄진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한인회 회비는 1년에 한번 20불로 한인회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한편 한인회는 앞으로 회원 5,000명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각 교회와 단체, 각종 행사에서 캠페인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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