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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부채 25만불 상환위한 기부 이어져

기독일보 윤수영 atlantadailynews@gmail.com

입력 Nov 23, 2015 09:25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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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부채상환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학교 부채상환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의 한국학교 부채 25만 달러에 대한 조속한 상환을 위해 한인사회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금) 김순영 32대 한인회 이사 겸 선거관리위원장이 애틀랜타 한국학교에 부채상환을 위한 후원금으로 $1,000을 전달했다.

김순영 위원장은 "'새한인회관의 노크로스 시대'가 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먼저 노인회 어르신을 한인회관으로 모시게 된것을 감사드린다"며 "늦었지만 한국학교 부채 상환을 위해 오영록 회장을 비롯해 31대 한인회집행부, 이사회, 역대회장, 각 단체장들이 주축이 되어 모금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 "애틀랜타 한인동포들의 한인사회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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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한국학교에 후원한 단체와 개인은 에버그린동호회 $1,328과 코리안페스티벌 1등 경품 당첨자인 이지숙씨의 $3,500을 비롯해 한국학교 부채상환금 총 모금액수는 8,128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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