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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리더의 10가지 특징... 의사소통 안 되고, 다른 사람 바보 만들고, 비판적이고, 열정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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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Sep 14, 2015 09:4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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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로리스 박사

척 로리스 박사 (포토 : 출처 = 크리스천포스트)

빌리 그래함 선교ㆍ전도ㆍ교회성장학교 학장 척 로리스(Chuck Lawless) 박사는 지난 12일 "나쁜 기독교 교사의 10가지 특징(10 Characteristics of Bad Christian Teachers)이라는 기고글을 통해 올바른 기독교 교사, 기독교 지도자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고 있다.

로리스 박사는 "교수로 섬기면서 졸업생들에게 그들이 경험했던 가장 나쁜 교사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달라는 질문을 던져왔고, 좋은 리더와 나쁜 리더의 특징에 대해 알기 위해 리더들을 살펴보고, 리더십에 대한 토론도 하고, 관련 책도 읽었다"면서 "놀랍지 않게, 나쁜 교사의 특징과 나쁜 리더의 특징이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해왔다"면서 그 특징을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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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사소통이 잘 안 된다.

때때로 이들은 의사소통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읽기를 기대한다. 또는 그들이 자신이 말하지 않은 기대치를 충족시켜주기를 원한다. 의사소통을 하려고 할 때도 있는데, 그 때는 매우 지루하다.

2. 다른 사람을 말 못하는 바보처럼 느끼게 만든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잘못했을 때 그것을 지적할 기회를 거의 놓치지 않는다(빼놓지 않고 지적한다). 또 자신들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법도 없다. 결국 이들은 자신의 주변에서 아무도 말을 하지 못하게 만든다. 따라서 최악의 교사와 지도자들은 자신들이 문제라는 것을 거의 알지 못한다.

3. 체계적이지 못하다.

그들은 너무 바빠서 모든 것을 완전히 파악하는 것이 어렵고, 솔직히 체계적이지 못할 것이다. 어떻게 됐든지,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불명확하고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방향을 따르는 데 힘들어하는 이유를 알지 못한다. 

4. 관계가 단절되어 있다.

어디에도 찾을 수 없는 교사들과 리더들 때문에 많은 학생들과 스텝들이 좌절하고 있다. 교사나 리더가 관계 형성에 실패한다는 것은, 그가 가르치거나 지도하는 사람이 그에게 있어서 가장 마지막 순위라는 것을 의미한다.  

5. 열정이 없고 게으르다.

그들은 열정이 떨어져 그들의 초점과 에너지를 오래 전에 잃어버렸다. 그들은 새로운 것이 없으며, 그들의 가르침이나 지도가 십여년 동안 변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최선을 다하지 않고 그저 시늉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들에게 속아넘어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6. 교만하다.

당신은 이 교만이, 심지어 기독교 단체에서도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알 것이다. 이들 교사나 리더들은 항상 자신에 대해서만 말한다. 때로는 겸손해보이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것이 자신들이 선하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또 하나의 방법에 불과하다는 것을 안다.

7. 비판적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을 비판한다. 하지만 더 심각한 것은 다른 사람들을 칭찬하는 법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들에게 칭찬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 그들이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무엇인가를 바로잡으려고 할 때다.

8.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 지 자신도 모른다.

일부 교사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교재를 자신도 잘 모른다. 일부 리더들은 자신도 잘 모르는 영역에서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들은 노하우가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로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됐을 것이다. 이것은 분명하다.

9. 자신들이 하는 일을 즐거워하지 않는다.

그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재빨리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그들은 하루 일과를 아무 기쁨 없이 보낸다는 것이다. 그들의 미소는 억지로 만들어진 것이고, 그들의 웃음은 거의 들을 수 없다.

10. 공적인 자리와 사적인 자리에서의 모습이 다르다.

공적인 자리에서의 리더가 사적인 자리에서의 자신이 아니다. 기독교인의 경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깊이에 의문의 여지가 있다. 이들이 가진 문제들은 위에 언급된 것이다. 특히 기독교 교사와 리더들에게 이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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