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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낙태 태아 장기 거래 폭로 '러셀 무어 글' 공유하기 차단, 내용이 뭐길래?

기독일보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14, 2015 07:22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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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의해 공유하기가 차단된 러셀 무어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의 글

페이스북에 의해 공유하기가 차단된 러셀 무어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의 글 (포토 : 사진 출처 = 페이스북 캡처)

편집자의 글: 러셀 무어에 의해 포스팅된 이 글은 어뷰징 신고가 들어와 페이스북에 의해 차단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이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의 낙태 태아 장기 거래에 대해 폭로하는 러셀 무어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의 글을 차단했다. 

페이스북이 차단한 러셀 무어의 글은 아래와 같다.

"나는 거의 한 시간 동안 할 말을 잃었다. 나는 온라인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았는데, 가족계획연맹의 의사가 낙태 태아의 장기를 거래하고 있다고폭로하는 내용이었다. 지금껏 온라인에 수많은 거짓 동영상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나는 처음에는 이것도 그런 것들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낙태 반대 단체들의 인사들에게 전화를 한 후에 이 동영상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나는 다시 할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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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에는 가족계획연맹의 의료서비스 책임자인 데보라 누카톨라(Deborah Nucatola)가 나오는데, 이 단체가 낙태 태아의 장기들을 어떻게 거래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동영상은 낙태 태아의 머리가 얼마나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이것이 양심에 충격을 주지 않는다면, 무엇이 줄 수 있겠는가? 어머니의 배 속에 있던 태아의 생명을 빼앗았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시체를 영리 목적으로 거래함으로 모독하고 있다. 이것은 살인일 뿐만 아니라 엽기적인 일이다.

수년 동안 많은 이들이 정부 지도자들에게 세금이 가족계획연맹과 같은 곳에 사용되지 않도록 감시해달라고 촉구해왔다. 이들이 헬승케어 제공자들이 아닐 뿐만 아니라 해적과 같은 자들이요 묘지 도굴범이라는 사실이 분명하지 않은가? 사법부와 국회에서는 이것에 대해 조사에 착수해야 한다.

낙태 지지자들의 로비로 인해 국회에서 인신매매법안 처리가 지연되는 것이 놀라운 일인가? 이제 자신의 실체를 드러내고 있지만, 낙태는 그 자체로 인신매매의 동인이다. '쓸모 없는(usless)' 사람으로 간주된 사람들이 장기(臟器) 등으로는 꽤 '쓸모 있게(useful)' 팔리고 있다. '원치 않는(unwanted)' 자들로 간주된 사람들이 장기가 쏠쏠한 돈벌이가 되니 꽤 '필요한(wanted)' 존재가 됐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인간 존엄성을 외치는 일에 재헌신해야 한다. 이런 사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그동안 감추어왔던 가족계획연맹의 실체였다. 하나님의 형상과 맘몬 숭배는 대립적인 것이며, 하나님의 형상이 영리의 제단에 바쳐진 희생제물이 됐다. 이것은 하나님께 간과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의한 법령을 발포하며 불의한 말을 기록하며, 빈핍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내 백성의 가련한 자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사 10:1-2)라고 말씀하셨다.

아이들이 낙태 의료 시설에서 이름도 없이 장기별로 조각조각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이름을 아신다. 그들은 이 땅에 머물 수 있는 곳이 없지만,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하신다. 에수께서는 어린아이를 영접하시는 메시아이며, 우리는 이 메시야의 왕국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연약한 이들을 위해 일어나 외쳐야 한다. 이 아이들이 영리를 추구하는 낙태 산업의 종사자들에 의해 하나의 아이템 취급을 받고 있지만,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가진 자들이며, 우리는 그들을 위해 정의가 임하도록 간청해야 한다.

지금은 다시 태어난 자들, 거듭난 자들이 태어나지 못한 자들, 낙태된 태아들을 위해 일어나야 할 때다."

I must admit I was speechless for close to an hour. I saw a video posted online, of an undercover operation in which Planned Parenthood's top doctor is selling the body parts of aborted children. Having seen so many Internet hoaxes bandied about, I initially assumed this was one of them. After a few calls to respected figures in the pro-life community, though, who confirmed the accuracy of the video, I was speechless again.

The undercover video shows Deborah Nucatola, Senior Director of Medical Services for the Planned Parenthood Federation of America, explaining how Planned Parenthood sells the parts of aborted unborn children. The video shows her describing how the heads of these babies come at the highest price.
If this does not shock the conscience, what will? It is not only that infants, in their mother's wombs, are deprived of their lives, but also that their corpses are desecrated for profit. This is not only murderous; it is murderous in the most ghoulish way imaginable.

For years, many of us have called on government leaders to see to it that no taxpayer funds, of any kind, go to Planned Parenthood. Is it not clear that these are not health-care providers but pirates and grave-robbers of those who have no graves? The Department of Justice and the United States Congress should undertake a thorough investigation of this.

Is it any wonder that the abortion rights lobby held up congressional human trafficking legislation because it did not fund abortion? It turns out, abortion is itself a driver of human trafficking. Those who are deemed too "useless" to be considered persons are quite "useful" to be sold for parts. Those who are deemed "unwanted," are quite "wanted" when their severed organs bring in money.

The church of Jesus Christ should recommit ourselves to speaking out for human dignity. What we see in this instance is what has always been true of Planned Parenthood: Mammon worship in collision with the image of God, and the image is sacrificed on the altar of profiteering. This does not go unnoticed to God. He has said, "Woe to those who decree iniquitous decrees, and the writers who keep writing oppression, to turn aside the needy from justice, and to rob the poor of my people of their right, that widows may be their spoil, and that they may make the fatherless their prey" (Isa. 10:1-2).

The children torn apart in abortion facilities have no names, but God knows their names. They have no resting places but Jesus grants them rest. If we are called into the kingdom of a just Messiah, one who welcomes children, we should stand up and speak up for the vulnerable ones He loves. These children may be just another line item in the abortion industry's profit ledger, but they share the humanity of our Lord Jesus-and we must plead for justice for them.
It is time for the reborn to stand up for the un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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