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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출입금지' 테네시 철물점 업주 살해 협박 시달려

기독일보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01, 2015 03:45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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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의 한 철물점 주인이 '게이 출입금지' 광고판을 걸었다가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일은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이 내려진 후 일어났는데, 제프 에이믹스(44)는 "많은 사람들이 전화를 걸어와 내가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했지만 난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테네시주 워시번에 있는 '에이믹스 하드웨어'의 주인인 그는 "동성애자들에게 결연한 태도를 취하는 기독교인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기 위해 광고판을 붙였다"면서 "우리도 말할 자유와 종교의 자유에 반하는 사람들을 고객으로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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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믹스는 자신이 동성애자들을 미워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미워하는 것은 동성애자가 아닌 그들이 범하는 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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