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쉬운' 요한계시록이 온다

기독일보 이화영

입력 Apr 30, 2015 08:38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쉬운' 요한계시록이 온다
(Photo : 기독일보) 이필찬 소장.

요한계시록이 어렵다는 편견은 버려라. 어려운 요한계시록을 쉽게 풀어주는 말씀사경회가 열린다.

 

Like Us on Facebook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는 한인서부교회(담임 조현배 목사)가 교회창립을 기념해 부흥사경회를 준비했다. 이번 사경회는 "종말과 교회:
이 시대의 교회는 어떠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오는 5월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이번 사경회에는 요한계시록 연구소의 이필찬 소장이 강사로 초청될 예정이다. 요한계시록 분야에서 한국내 최고 권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소장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한바 있으며 현재는 서울 마포구 소재 예수가족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스라엘과 교회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백투예루살렘 무엇이 문제인가',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이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