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크리스 탐린, 자신의 사역 철학 밝혀

기독일보 채정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Apr 08, 2015 07:53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새로운 음악보다 중요한 건 말씀에 영감 얻는 것”

크리스 탐린. ⓒ크리스 탐린 홈페이지
크리스 탐린. ⓒ크리스 탐린 홈페이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워십 리더 크리스 탐린(Chris Tomlin)은 어떤 생각으로 찬양을 만들까?

Like Us on Facebook

탐린은 최근 STL Today와의 인터뷰에서 "정체돼 있거나 지루해지지 않으려고 하지만, 나 자신이나 내 음악에 있어서 새로운, 혹은 다른 모습을 보여 주려는 시도는 전혀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항상 같은 일을 하는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노래하고 예배하도록 이끄는 단순한 노래와 음악이 매번 더 나아지기를 바란다"며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신들 혹은 자신들의 음악에 있어 다른 모습을 보여 주려는 시도를 할 때,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영감을 받은 찬양들을 만들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탐린은 "좋은 찬양을 만드는 열쇠는 단순함과 접근 용이성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기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이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새로운 찬양을 찾고 있는 교회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며 "나는 내가 교회에서 부를 수 있을 정도로만 만든다. 나는 항상 핵심으로 돌아오려고 한다. 그 핵심은 부르기에 아름답고 하나님의 말씀에 영감을 얻은 노래들"이라고 말했다.

또한 탐린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목소리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의 노래는 항상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은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탐린은 1995년 첫 앨범 발매 후, 'How Great is Our God', 'Indescribable', 'Whom Shall I Fear'과 같은 찬양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며,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1회,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2회 및 도브 어워즈 (Dove Awards) 21회를 수상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교회, 고통받는 이들 위해 행동해야… 동정심은 악”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요시야 종교개혁에 참여했던 나단멜렉의 인장 발견

"볼리비아 대선 후보 정치현 박사, 집권 여당 에보 모랄레스 후보보다 지지율 앞서"

홍콩 목회자 “‘일국양제’ 무너지고 박해 심화될까 우려”

톰 행크스 “내가 유명한 목사 역할 맡은 이유는…”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