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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 영적선배들의 수고의 공로"

기독일보 이화영 chdaily24@gmail.com

입력 Mar 16, 2015 05:3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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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수 목사, 15일 뉴비전교회 부흥회에서 설교

"교회성장, 영적선배들의 수고의 공로"

지난 15일, 뉴비전교회 봄부흥회 마지막날 선교에서 뉴비전교회가 누리는 영적축복이 믿음의 선배들의 수고로 인한것이라고 강조했다. (포토 : 기독일보)

뉴비전교회(담임 이진수 목사)는 북가주지역에서 손에 꼽히는 대형교회중 하나다. 지난 15일, 정인수 목사(아틀란타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는 뉴비전교회 봄 부흥회 마지막날 설교에서 뉴비전교회가 누리고 있는 영적축복이 신앙선배들의 수고로 인한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사도행전 27장 18절부터 26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새롭게 듣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그는 "오늘 여러분이 누리는 이 축복은 여러분들의 공로로 얻게된 것이 아니다"면서 "(그동안 이 교회를 거쳐갔던)신앙의 조상들이 차가운 바닥에서 후손들을 위해 기도했던 그 수고의 결실을 여러분들이 지금 누리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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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이제 여러분들이 믿음의 조상이 될 차례다. 예수를 정말 제대로 믿어야 한다"면서 "예수를 제대로 믿는다는 것은 신앙후배들의 모든 운명을 어깨에 짊어지고 사는 대표주자가 된다는 뜻이다. 여러분들 기도위에 자손만대의 안녕과 행복과 복지가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인생에 어떠한 폭풍과 풍랑이 인다해도 여러분들 사역과 소명의 자리를 지키라"면서 "하나님 주시는 언약에 여러분들의 영혼의 닻을 내리라"고 격려했다.

한편, 뉴비전교회 봄 부흥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새롭게 동터오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로 열렸다. 정인수 목사는 이번 부흥회 기간동안 4차례 강의를 전하며 뉴비전교회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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