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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에 향긋한 차와 함께 한 밀알 일일찻집

기독일보 박현희 atldaily@gmail.com

입력 Oct 06, 2014 02:11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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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일일찻집

밀알일일찻집 (포토 : 기독일보)

밀알일일찻집

밀알일일찻집에서 특별연주를 선보인 연합장로교회 아마추어 현악기 선교단. (포토 : 기독일보)

밀알일일찻집

밀알일일찻집에서 어머니 손맛을 선보인 바자회. (포토 : 기독일보)

밀알일일찻집

밀알일일찻집 (포토 : 기독일보)

아침 저녁으로 부는 쌀쌀한 바람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되는 지난 토요일(4일),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일일찻집이 열렸다.

그간 후원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밀알을 알리고자 매년 열리는 일일찻집은 봉사자들과 밀알 어머니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향긋한 차와 '어머니 손맛'의 음식 바자회로 인기가 높다.

특별히 이날에는 연합장로교회 아마추어 현악기 선교단에서 방문해 마음을 다한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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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밀알선교단은 김석균 선교사를 초청한 '밀알의 밤'을 오는 22일 섬기는교회, 24일 새교회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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