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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최초 <가곡과 아리아의 밤> 풍성한 가을 밤 만든다

기독일보 박현희 atldaily@gmail.com

입력 Aug 12, 2014 01:4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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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실로암한인교회에서...정상급 음악인들과 함께

제 1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제 1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 맨즈앙상블(단장 이봉협)에서 애틀랜타 한인사회 최초로 <가곡과 아리아의 밤>을 개최한다.

가을의 초입인 9월 7일(주일) 오후 6시,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리게 될 <제 1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에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음악인들이 대거 참여해 풍성하고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곡과 아리아의 밤>은 한국에서는 매년 가을이면 어김없이 전국 예술문화회관 등에서 열리는 대중적인 문화행사로, 가을밤을 풍성하게 수 놓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최초'로 열리게 되지만 소프라노 홍승희, 전주원, 바리톤 안태환, 테너 채혁, 뉴욕에서 활동하는 메조소프라노 박영경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사회와 음악계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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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협 단장은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처음 선보이지만, 이번 <가곡과 아리아의 밤>에 정상급 성악가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음악회를 선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2014년 가을의 정취를 더해 줄 귀한 시간에 부디 참석하시어, 풍성하고 아름다운 음악 가운데 분주한 삶의 '쉼표'를 찍으시고 한 해를 잘 마무리 하며, 다시 한번 내면을 깊이 성찰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초청의 말을 남겼다.

<제 1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열리는 행사장소는 약 500석 규모로, 공식적으로 발행된 티켓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더욱 수준 높은 행사와 지속적인 음악계의 발전을 위해 티켓을 장당 $20에 판매하고 있으며, 20장 이상 단체 구입시 할인 혜택이 있다. 18세 이하 미성년자와 65세 이상 시니어는 $15로 할인해 준다.

문의/신디 김 홍보담당 Phone 678-350-4680 lovejoy07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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