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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CCM 차세대 디바 JURI, 애틀랜타 찾는다

기독일보 박현희 atldaily@gmail.com

입력 Feb 12, 2014 08:40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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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 JURI

찬양사역자 JURI 집회가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애틀랜타에서 진행된다. (포토 : JURI 제공.)

매력적이고 풍부한 중저음의 목소리와 영감 넘치는 찬양으로 모든 세대의 사랑을 받는 찬양사역자 JURI(주리)가 애틀랜타를 찾는다.

명실상부 한국 CCM의 3세대를 열고 있는 검증된 최고의 디바 'JURI'는 2008년 1집 '갚을 수 없는 사랑'으로 데뷔한 이후, 2010년 2집 '천 번을 불러도', 2013년 3집 '주리가 부르는 치유의 노래'로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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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가수로 데뷔 전부터 드라마 OST로 목소리를 알렸고, Again 1907의 '나의 예수님'을 불러 주목 받기 시작했다. 레인보우 브릿지 밴드의 리드 보컬과 유명 CCM 뮤지션들의 음반에 참여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던 JURI는 1집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JURI는 화려한 고음은 아니지만 여타 여성 보컬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중저음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가창력, 호소력 짙은 표현력이 큰 장점이다. 앨범을 낼 때마다 점점 깊어지는 영성과 겸손한 자세로 한층 성숙한 찬양을 드리는 사역자다.

JURI는 트리니티뮤직의 여러 앨범에 함께 참여하며, 영성과 음악적인 준비기간을 가졌으며, 레인보우 브릿지를 통해 사역자로서의 기본적 자질을 축적해 왔다. 특히 수많은 국, 내외 현장집회를 통해 안정감 있는 집회 인도사역을 하고 있다.

찬양집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2월 27일(목) 햇빛교회(담임 김요셉 목사) 목요찬양집회 오후 8시, 28일(금)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 금요예배 오후 8시, 3월 1일(토) 조지아크리스챤대학교(총장 김창환 목사) 채플 오전 11시, 프라미스교회(담임 최승혁 목사) 청소년 연합집회 오후 7시30분, 2일(주일)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3부 예배 및 청년예배, 5일(수) 비젼교회(담임 정경성 목사) 수요예배 오후 8시다.

문의는 각 교회 혹은 paulolyoo@daum.net 404 980 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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