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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합창단 애틀랜타 연주회 성황리에 마무리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Jan 16, 2014 08:28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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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대학합창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합창단, 대학합창단(지휘 박동희)의 미주투어 애틀랜타 연주회가 성도들의 마음에 진한 감동을 남긴 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안태환)이 주최하고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이 특별후원, 본사가 후원한 이번 연주회는 지난 14일과 15일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와 주은혜교회(담임 강윤구 목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각각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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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2명이 함께한 이번 연주회에서 대학합창단은 고전성가와 여성중창, 복음성가 및 영가, 한국음악과 명곡, 남성중창, 20세기 합창음악 등을 선보여 기립박수를 받았다. 특히 대학합창단은 웅장하고 풍부한 음색과 함께 대학생 특유의 밝고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곁들여 성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66년 창단된 대학합창단은 한국의 합창음악을 국내 및 전 세계에 널리 알림과 함께 음악을 통한 선교활동을 지향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금까지 활동해 오고 있다. 대학합창단은 1968년 전국 합창음악 경연대회 수석 입상을 시작으로 각종 합창 경연대회 입상과 정기연주회, 국내 및 해외 순회연주회 등을 펼치고 있다.

대학합창단 초대 지휘자로는 한국 합창계의 거장 최훈차 교수가 45년간 섬겼으며 현재는 총신대학교와 서울신학대학원, University of Cincinnati 대학원에서 합창지휘 석, 박사 과정을 마치고 한세대학교 외 여러 대학과 대학원에서 후학을 가르치는 일에 힘쓰고 있는 박동희 교수가 지휘봉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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