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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의료선교사 로미와 린다 부부, 한인교계에 협력 당부

기독일보 조요한 john@chdaily.com

입력 Jan 08, 2014 07:46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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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상 목사(왼쪽)와 로미 선교사.

이원상 목사(왼쪽)와 로미 선교사. (포토 : 기독일보)

필리핀 의료선교사인 로미(Romy)와 린다(Linda Caringal) 부부가 선교 협력자를 찾고 있다. OMS에서 만난 이원상 목사(SEED선교회 국제대표)를 통해 워싱턴교협 신년축복예배에 참석한 로미 선교사는 "워싱턴지역사회가 한 마음으로 필리핀 이재민 돕기 구호성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더욱 감동을 받았다"며, "국가와 인종을 초월해 서로 협력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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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의사인 로미와 산부인과의사인 린다는 1988년부터 1995년까지 짐바 미션 병원에서 전인치료를 제공하면서 잠비아에서 첫 사역을 했다. 그들은 INF(International Nepal Fellowship) 산하 GP(Global Partners)와 UMN(United Mission to Nepal)으로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네팔을 섬겼다. 로미는 포카라(Pokhara)에 있는 지역병원에서 진료를 했으며, 캇만두 소재 파탄 병원에서 소아과 자문으로 섬겼다. 린다는 HIV와 AIDS 프로그램의 기술 고문으로 섬겼다.

2007년 7월 로미는 GP의 아시아 지역 디렉터로 임명받았으며, 린다는 다방면으로 그를 도왔다. 아시아 11개국(캄보디아, 인도, 일본, 네팔, 몽골리아, 미얀마, 파키스탄, 남한, 스리랑카, 태국 그리고 Yawfa people)에서 웨슬리 사역들(Wesleyan ministries)을 감독하고, 선교사들과 국가 지도자들을 지원하는 것이 이들의 주요 임무다.

이들 부부는 필리핀에서 의학 학사 학위를 받고 예일대학(로미)과 보스턴대학(린다)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둘 모두 커네티컷에 있는 해외 사역 연구 센터에서 교차문화연구(cross-cultural studies)를 마쳤다. 로미는 웨슬리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자녀로는 쌍동이 남매 한나와 나단이 있다.

3대 비전은 첫째,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관계를 통해 많은 생명들이 변화받는 것을 보는 것, 둘째, 컴패션 사역들로 사용되는 것, 셋째, 아시아에서 교회들이 발전하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지도자들을 돕는 것이다.

협력 문의: gphm@wesleyan.org, 317-774-7950, twincaringal@gmail.com
웹사이트: www.globalpartnersonlin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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