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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가져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Oct 29, 2013 06:38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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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포토 : 기독일보)

애틀랜타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제8회 정기연주회가 27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합창단은 ▲At the River ▲Be Still My Soul ▲Locus Iste ▲Psalm 23 ▲내 너를 지키리 ▲Oh, Happy Day ▲There is a Balm in Gilead ▲내 주를 가까이 ▲주 날 인도하네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생명의 양식 ▲주께서 이스라엘을 지켜주리라 ▲거룩한 성 ▲살아계신 주 ▲This is My Father's World ▲넉넉히 이기느니라 ▲영광스런 주의 약속 ▲할렐루야 등 다수의 곡을 웅장하고 섬세하게 표현해 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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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원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만이 유일하게 찬양을 할 수 있고 그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라 믿는다. 기독남성합창단은 찬양하기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찬양으로 주님께 다가가고자 늘 노력하고 있다. 애틀랜타에서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귀하게 쓰임 받는 합창단이 되고자 한다. 함께해 준 모든 단원들과 참석하고 성원해 준 모든 분들에게 평화와 사랑이 넘쳐나길 기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바하 지휘자는 "합창단이 내년이면 창단 15주년을 맞게 된다. 올 한해는 오직 주님께 영광이라는 주제 아래 창단의 의미를 되돌아 본 한 해였다. 작년에는 변화와 발전을 이뤘고 올해는 매주 최선을 다한 연습을 통해 최고의 찬양을 준비했다. 정성ㅇ르 다해 올려드리는 찬양의 시간이 오직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 또 참석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삶의 위로, 희망이 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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