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LA.chdaily.com
2017.03.26 (일)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효사랑선교회, 동성결혼 합법 위기 속 '자녀' 위해 기도회 연다

기독일보 유국희

입력 Jul 08, 2013 03:51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효사랑선교회서

지난 6월말에 연방대법원에서 결혼보호법(DOMA)과 주민발의안8(PROPOSITION 8)이 각각 위헌으로 결정되고 기각되면서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각 주에 동성결혼 합법화를 피할수 없게됐다.

결혼보호법이 위헌이 되면서 초래되는 것은 먼저는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것으로 시작되지만, 앞으로 어떤 법안으로 결혼에 대한 정의가 바뀔지 모르는 것을 의미한다.

Like Us on Facebook

이에 효사랑선교회(김영찬 목사)는 크리스천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기도회를 갖는다.

김영찬 목사는 "이제는 자녀들을 학교 교육에만 맡길 수 없는 현실이 우리 앞에 당면한 과제"라며 "가정에서 자녀들이 부모로부터 올바른 신앙교육을 받아야 하는 절실함을 갖게 한다. 우리 자녀들을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성경적 가치관으로 성결한 리더십과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물들로 양육시켜야 하는 시대적 사명이 부모에게 있다. 기도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시 :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7월 9일(화) 첫 번째 기도모임
▷장소 : 효사랑 선교회
▷주소 : 7342 Orangethorpe Ave # B113 Buena Park CA 90621
▷문의 : (714)670-8004,(562)833-5520

© 2015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