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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민법 거부하고 포괄적 이민개혁 촉구하라

기독일보 신디 김 atldaily@gmail.com

입력 Apr 11, 2013 08:00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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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소수계 단체, 조지아 주청사 앞에서 대규모 시위 벌여

 AALAC 반이민법 철폐
(Photo : AALAC 제공)
AALAC 회원들이 반이민법 철폐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에 참여했다
 AALAC 반이민법 철폐
(Photo : AALAC 제공)
집회에 참여한 한인관련 단체들.

10일(수) 오전 10시 30분 부터, 1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조지아주 청사 앞에 모여 이민개혁을 지지하는 행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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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관련 단체로는 아시안어메리칸법률센터(AALAC, 대표 헬렌 김),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대표 김채원),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회(NAKASEC) 등이 참여해, 40여 개 소수계 권익옹호 및 이민개혁 단체와 함께 행진을 벌였다. 행진에 참여한 이들은 '더 이상의 추방은 안 된다' '가족을 찢어 놓지 말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이번 행진은 특별히 연방 차원의 이민법 개혁과 함께, 조지아주의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반이민법HB160에 대해 나단 딜 주지사가 거부권을 행사할 것을 촉구하는 성격을 가졌다.

현재 연방의회에서는 포괄적인 이민개혁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가고 있는 반면, 조지아에서는 서류미비자들을 색출해 추방시키려는 강력한 법안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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