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반스앤노블 상장 폐지 움직임… 10억 달러 매입설

기독일보

입력 Feb 25, 2013 04:43 P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미국 최대의 서점 체인인 반스앤노블이 산하 서점들을 모조리 인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월스트릿저널이 보도했다.

이미 반스앤노블은 지난 10년에 걸쳐 연간 15개씩 서점을 폐쇄해 왔으며 향후 10년간은 매년 20개씩 폐쇄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아마존으로 대표되는 전자책 시장이 보편화되면서 오프라인 매장의 수익은 11%나 떨어진 형편이라 어쩔 수 없는 결정이다. 게다가 지난 2009년 아마존의 킨들의 대항마로 누크를 출시했지만 그마저도 신통한 결과를 가져다 주진 못했다.

그런데 이런 사측의 발표와는 약간 어긋나는 소식이 돌기 시작했다. 반스앤노블의 레오나드 리기오 회장이 대략 689개의 산하 서점을 사들인 후, 반스앤노블과 누크 사업부를 분리시키고 상장을 폐지한다는 것이다. 이미 30% 이상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상장 폐지된 반스앤노블을 10억 달러에 매입할 가능성이 있다.

분사한 후 나머지 사업들은 여전히 상장 상태를 유지한다. 이리 되면 현재 689개의 반스앤노블 서점은 모두 리기오 회장이 소유한 개인 사업체가 되며 누크 사업부, 대학 내에 존재하는 674개의 서점은 여전히 주식회사 형태로 존재하게 된다.

반스앤노블은 이 작업을 통해 반스앤노블 오프라인 시장에 대한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사업 규모를 축소하며 온라인 시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가능성이 있다.

Like Us on Facebook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NAE, 한국계 월터 김 목사 새 대표로 선출

'레드 도어' 열고 들어온 모든 이들이 사랑과 보살핌, 치유와 자유 찾게 되길

"이 고독한 길, 나 혼자 가는 줄 알았는데... 함께 가고 있었네요"

온누리교회, 7년만에 임직감사예배 드리고 3명의 교회 일군 세워

베다니감리교회, 부흥회 앞두고 교회 앞 다리 개축공사 마무리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