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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BC방송사 반기독교적 성향 논란

기독일보 주디 한

입력 Feb 21, 2013 05:19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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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풋볼 선수가 교회에서 메시지 전하는 것도 비판

NBC의 Saturday Night Live 쇼가 댄버 브롱코스의 팀 티보를 풍자했다.

NBC의 Saturday Night Live 쇼가 댄버 브롱코스의 팀 티보를 풍자했다.

미국 방송사 NBC가 기독교를 공격하는 방송을 수 차례 내보내고 있다고 폭스뉴스가 비판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NBC는 예수가 총으로 로마인을 무찌르는 영화 ‘디지저스 언크로스드’(Djesus Uncrossed)의 예고편을 최근 방영했다. 폭스뉴스는 “크리스천을 불쾌하게 하는 이런 일이 오락이라면서 쉽게 용납된다”고 했다.

또 NBC의 스포츠 블로거 릭 챈들러는 기독교인 풋볼 선수인 팀 티보가 보수적 개신교회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것에 대해 질타하기도 했다. 티보는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시무하는 달라스제일침례교회에서 조만간 메시지를 전할 예정인데, 이 교회는 철저한 반동성애적 입장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해 남침례회의 싱 올덤 대변인은 “보수적인 크리스천들은 그들의 신앙으로 인해 종종 조롱받는다”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개인적 신앙을 고백하고 성경적 도덕을 따르는 자들이 심하게 비판받는 시기다. 복음주의 크리스천들은 멸시를 받고, 조롱의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아메리칸패밀리라디오의 윌드몬(Donald Wildmon) 회장은 “NBC의 반기독교적 고집이 지겹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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