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브라우저의 제왕 익스플로러, 이젠 50% 이하 수준

기독일보

입력 Nov 03, 2011 10:58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애플 사파리는 모바일 부문 점유율 62.1%로 압도적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10월 현재 미국 웹브라우저시장에서 트래픽을 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비중이 50% 이하로 떨어졌다고 시장조사업체 넷마켓셰어닷컴을 인용해 IT전문매체 매셔블 등 미국 언론들이 3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MS의 점유율은 49.6%였다. 이는 현재 전체 웹트래픽에서 모바일과 태블릿PC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이 분야의 점유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모바일시장의 점유율은 현재 6% 수준이다.

Like Us on Facebook


다만 데스크톱을 통한 트래픽만 감안할 경우 점유율은 절반이 넘는 52.6%였다. MS의 IE에 이어 파이어폭스가 21.2%를 차지했으며 이어 구글 크롬(16.6%), 애플의 사파리(8.7%) 등 순이었다. 출시된 지 3년차인 구글의 크롬은 최근 급성장 중이며 10월 중에는 점유율이 1.4%포인트나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서 주로 이용되고 있는 사파리는 모바일 트래픽의 62.1%를 차지하면서 모바일 분야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 IE의 점유율을 50% 이하로 끌어내린 것으로 분석됐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대구 코로나 감염 확산… 교회들 이동과 모임 자제 권고

역사적인 제 1회 미주성결교회 동남부 지방회 열려

우한 목회자 “그분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

온누리교회, 말씀과 성령으로 이어가는 사도행전 29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성경은 왜 박쥐를 먹지 말라고 했나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