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중국산 자동차 마침내 미국 상륙

기독일보

입력 Sep 15, 2011 10:11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애틀랜타=연합뉴스) 중국이 만든 자동차가 마침내 미국에 진출한다. 미국 대륙을 누비게 될 첫 중국산 자동차는 전기차 세단인 '코다'. 미국 일간 USA 투데이는 15일 '코다'가 싸구려 중국산 자동차의 미국 침략의 선봉에 설 것이란 미국 자동차 회사들의 우려와 달리 가격이 비싼 편이라고 소개했다. 코다의 2012년형 모델의 판매가는 4만4천900달러.

Like Us on Facebook


현대 제네시스(3만4천200달러)와 에쿠스(5만8천달러)의 중간 가격으로, 미국에서 인기가 높은 동급 전기차종인 쉐보레 '볼트'보다 5천달러, 닛산 '리프'보다는 9천700달러나 비싸다. 코다 측은 두 경쟁차보다 더 긴 거리의 시험 주행을 실시했으며, 경쟁에서 뒤질 게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코다자동차는 본격적인 미국 판매를 앞두고 지난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쇼핑몰에 영업소를 개장했다. 중국 자동차 업계가 코다를 앞세워 야심차게 미국 대륙 진출에 나섰지만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을지는 미지수다.


중국의 자동차 수출은 증가세에 있지만 여전히 대부분 신흥시장에 국한돼 있다. 이번에 판매될 코다의 경우 일부 핵심 부품 조달과 공정이 미국에서 이뤄져 순수 중국산이라고 하기 어렵다. 중국에서 14년간 주재원으로 있었던 J.D파워의 팀 던 디렉터는 "모든 중국 자동차 업체들은 기술과 디자인 수준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자동차 전문 매체인 '오토모티브 뉴스'의 중국 특파원을 지낸 앨리샤 웹은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소비자들이 중국산을 사면서 편안함을 느낄지는 확신할 수 없다. 이는 큰 논란 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삼위일체 하나님 따라사는 삶, 믿음의 유산 이어가는 트리니티한인교회

4년째 교회들의 무반응에 기도하던 중 준비된 동역자 찾아

세계는 미래의 흐름 주도할 '플랫폼 전쟁' 중인데 교회는 '각개 전투'

미 전도 종족 품고, 복음 전하기 위한 비전스쿨 졸업식 열려

2년 과정 수도원식 사관학교로 성령충만한 목회자 배출할 것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