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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명사 시스코 코토, 비신자 대상 교회 개척

기독일보 주디 한

입력 Sep 06, 2011 12:27 PM C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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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더 레버런드(The Reverend)"로 알려져 있는 라디오 명사 시스코 코토(Cisco Cotto)가 오크파크(Oak Park)에 교회를 개척하기로 결정했다.

시카고의 서쪽 근방에 위치한 교외에 대한 2010년 미국인구조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코토는 중요한 것을 발견했다.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나는 오크파크의 80 퍼센트의 사람들이 어떤 종교에도 관계를 맺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특별히 어떤 종교적 배경에도 속해있지 않는 4만 명의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다."

그의 보수적인 라디오 프로그램은 청취자들의 관심을 받아왔으며, 그는 무디의 성경 연구소에서 공부했다. 오크파크의 "신앙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교회를 개척하겠다는 결정은 그의 무디 성경 연구소 시절에서 비롯됐으며, 기초 작업은 그의 라디오쇼가 끝난 7월 이후 시작됐다.

그는 웹사이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은 내가 여러 해 무디 성경 연구소에서 공부했다는 것을 안다. 하나님이 특별한 무언가를 위해 나를 그곳으로 이끌었다는 강한 느낌이 든다."고 했다.

코토는 그 지역에 대한 사랑과 신의에 대해 말하며, 거주자들을 "지적이며 약속된" 자들로 묘사한다. 그는 그 공동체의 "신앙이 없는" 4만 명의 사람들을 위한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그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지난주, 미국복음주의 자유교회의 교회설립팀은 오크파크에 빌리지 교회를 세우려는 코토의 계획을 승인했다. 서류 작업과 계획은 진행 중이며, 코토는 2월까지 정규 예배를 드리기를 소망하고 있다.

코토는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말하며, 그가 그의 정치적인 관계를 남기고 떠났음을 명확히 했다.

그는 트립로컬(Trib Local)을 통해, "나에게는 '보수적인 토크쇼의 사회자'였다는 꼬리표가 따라다닐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중대한 장애가 될 것이다"라며 "목사로 섬기는 자는 정치 노선의 어느 편에도 가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내가 부적격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할 수 있다." 코토는 그의 사이트를 통해 오크 파크의 빌리지 교회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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