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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서 시작된 대각성 운동, 전 미주로 확산 도모

기독일보 권나라

입력 Sep 04, 2011 08:10 PM C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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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총, “대각성 기도회 확산 컨퍼런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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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 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사진)가 남가주 한인교회계 불고 있는 대각성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대각성 기도회 확산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9월 20일(화)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소재 베델한인교회에서 1박2일간 이뤄지는 이 컨퍼런스는, 미기총이 주최하고 베델한인교회(담임 손인식 목사), KCC(미주한인교회연합), 그날까지선교연합,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에스더기도운동본부, KCCC(미주대학생선교회)가 후원한다.

송정명 미기총 대표회장은 “세계적으로 교회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세력의 무서운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경제위기, 미국과 한국의 혼란과 좌초, 교회와 지도자들의 영적 리더십 침체 등 지금이야말로 회개 운동이 일어나야 할 대각성의 때”라며 “이미 남가주 일대에 베델한인교회, 주님의영광교회, 은혜한인교회, 라카나다교회 등에서 대각성 기도운동이 성령의 역사 가운데 불타고 있다. 불타오르는 사명감을 주체하지 못해 먼저 각 도시에 기도의 불이 확산되길 원해 이번 컨퍼런스를 주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각성 기도회 컨퍼런스는 개회예배와 만남, 세계상황과 대각성 기도운동 필요를 나누는 전체토론, 북미주교회협의회 회장단의 회개 통회 대각성 기도회, 북미주 각 도시별 대각성 기도회의 불길 점화와 전략 토론, 각 도시별 대각성 불길 점화 타임테이블 토론, 폐회예배로 이뤄진다.

최소 30~35명의 교회협의회장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타주 참석자들에게는 베델한인교회가 1인당 최대 300달러까지 항공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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