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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삭스구장을 가득 메운 '긍정의 힘'

기독일보 정한나 hannah@chdaily.com

입력 Aug 07, 2011 04:14 PM C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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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희망의 밤' 성황리에 개최

▲지난 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구장에서는 대규모 집회‘희망의 밤(A Night of Hope)’가 열렸다. 이 집회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시카고인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다.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

▲화이트삭스구장을 가득 메운 40,000여 회중들.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와 그의 아내 빅토리아 오스틴.

▲이날 조엘 오스틴 목사의 메시지를 듣고자 화이트삭스구장을 찾은 시카고 시민들은 2시간30분 동안 뜨거운 찬양으로 희망을 노래하고 기도로 소망이 넘치기를 기원했다.

텔레반젤리스트(Televangelist) 조엘 오스틴 목사(48, 레이크우드교회 담임)가 6일 미프로야구(MLB) 시카고 화이트삭스구장(U.S. Cellular Field)에서 개최한 대규모 집회 '희망의 밤(A Night of Hope)'이 성황리에 마쳤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난에 허덕이며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큰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모든 걱정과 근심을 떨쳐 버리고 항상 믿음 위에 서길 바랍니다. 긍정의 힘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시각이 바뀌고, 비전이 자라고, 결국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전적으로 통치해 나가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변화될 것입니다."

스테이지에 선 오스틴 목사와 그의 아내 빅토리아 목사는 구장에 운집한 4만여명의 시카고 회중들을 대상으로 2시간 반에 걸친 메시지를 통해 '긍정의 힘'을 설파했다.

또한 메시지 중간 중간 신디 크루즈 레트클리프 등 유명 CCM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메세지에 호소력을 더하는 찬양으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집회실황은 인터넷 웹사이트(americasnightofhope.com) 및 실시간 TV 서비스를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 됐다.

한편, 2004년 이후 조엘오스틴미니스트리가 미주 전역에 걸쳐 100여회 이상 개최해온 '희망의 밤' 행사는 내년도엔 4월 28일 워싱턴D.C.에서 스타디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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