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심수봉, ‘아가서’ 연상시키는 신곡 ‘나의 신부’ 공개

기독일보 이미경

입력 Jul 29, 2011 09:08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샤론의 장미여, 골짜기의 백합화로다,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백합화 같구나, 어여쁜 내 사랑, 일어나 함께 가자, 춤추고 노래하자 아름다운 동산에서,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치면, 그 아름다운 열매먹기를 원하노라, 내 사랑하는 자여 그 동산에 들어가자”(‘나의 신부’ 가사 중)

가수 심수봉이 MBC ‘놀러와’에 출연해 성경 아가서를 연상시키는 신곡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나의 신부’라는 이 곡은 5월의 신부를 아름다운 동산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모던한 멜로디가 인상깊은 신곡이다. 이 곡은 심수봉이 지난해 결혼한 매니저의 신부를 위해 선물한 곡으로도 알려졌다.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백만송이장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심수봉은 지난 2007년 복음성가 앨범을 발표하는 등 기독교신앙으로 개종한 바 있다.

Like Us on Facebook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삼위일체 하나님 따라사는 삶, 믿음의 유산 이어가는 트리니티한인교회

4년째 교회들의 무반응에 기도하던 중 준비된 동역자 찾아

세계는 미래의 흐름 주도할 '플랫폼 전쟁' 중인데 교회는 '각개 전투'

미 전도 종족 품고, 복음 전하기 위한 비전스쿨 졸업식 열려

2년 과정 수도원식 사관학교로 성령충만한 목회자 배출할 것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