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

‘커리어우먼의 우상’ 김주하 앵커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태명이 ‘샬롬’이라 크리스천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김 앵커는 주부생활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임신 4개월째이며, 태명이 샬롬”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4년 결혼한 김주하 앵커는 지난 2006년 첫째아들 준서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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