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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탬프 신청자격 완화, 1인家 2백불까지 혜택

기독일보

입력 Jul 19, 2011 08:41 PM C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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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터 60세 이상, 장애인 또는 생활보조금(SSI) 수령자가 가구 구성원에 포함된 경우, 자산 기준이 적용되지 않을뿐 아니라 소득기준도 완화돼 저소득 가정들이 종전보더 나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완화된 소득기준은 월소득 1인 1733불, 2인 2333불, 3인 2933불, 4인 3533불이다. 혹 이 기준에 부합되는 가족이 없다 하더라도 소득 조건에 맞으면 특별한 자산 심사 없이 식료품 보조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월소득 1인 1174불, 2인 1579불, 3인 1984불, 4인 2389불을 기준으로, 1인 가족일 경우 최대 2백불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가족수가 늘어날 수록 그 혜택도 커진다.

이와 관련, 한인사회복지회 노인복지 및 공공혜택부 이혜영 디렉터는 "소득 및 자산기준이 완화돼 종전에 비해 더 많은 한인들이 푸드스탬프에 가입할 수 있는데도 이를 모르거나 신청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며 많은 한인들이 가입할 것을 권했다.

신청방법은 한인사회복지회를 방문, 즉석에서 신청 가능하다.

▶문의 전화: 773-583-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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