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레스 힌튼 도청 파문에 책임지고 사임

기독일보 윤주이 jooiee@chdaily.com

입력 Jul 15, 2011 10:14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레스 힌튼 뉴스코퍼레이션 다우존스 부문 최고경영자가 도청 파문으로 15일 사임했다. 뉴스인터내셔널의 CEO 레베카 브룩스도 이날 물러났다.
힌튼은 지난주 이메일을 통해 사직 의사를 공식적으로 통보한 바 있다.
그는 15일 성명을 통해 "최근에 일어난 일에 대해 알고있지 못하지만 물러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힌튼은 뉴스오브더월드의 영국 내 모회사인 뉴스인터내셔널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루퍼트 머독이 뉴스인터내셔널을 운영하기 시작한 2007년부터 다우존스 CEO를 맡아왔다.

Like Us on Facebook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대구 코로나 감염 확산… 교회들 이동과 모임 자제 권고

역사적인 제 1회 미주성결교회 동남부 지방회 열려

우한 목회자 “그분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

온누리교회, 말씀과 성령으로 이어가는 사도행전 29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성경은 왜 박쥐를 먹지 말라고 했나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