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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어린이들의 소망 담은 합창단 첫 공연

기독일보 임형진

입력 May 13, 2011 01:56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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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리보이스콰이어, 콘서트 전 기자회견 가져

헤븐리보이스콰이어 연주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이 10일 체리스시 식당에서 열렸다

헤븐리보이스콰이어 연주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이 10일 체리스시 식당에서 열렸다

헤븐리보이스콰이어 연주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이 10일 체리스시 식당에서 열렸다

헤븐리보이스콰이어 연주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이 10일 체리스시 식당에서 열렸다

헤븐리보이스콰이어(단장 강소연)는 북가주에서 찬양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위해 만들어진 어린이 합창단이다. 산호세를 비롯한 북가주 지역을 섬기는 합창단이 되고자 각 지역 교회에서 합창을 희망하는 어린이들이 자원해 구성됐다.

헤븐리보이스콰이어 연주회를 앞두고 10일 체리스시 식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강소연 단장은 이번 공연의 의미와 그동안 준비해왔던 과정에 대해 밝혔다. 합창단을 이끄느 강소연 단장은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서 어린이 콰이어를 지휘하고 있다.

헤븐리보이스콰이어는 이번 공연을 앞두고 매주 금요일 두시간씩 쉬지않고 연습해왔다. 이번 공연은 헤븐리보이스콰이어 합창단 멤버들이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발휘하는 첫번째 무대가 될 예정이다.

함영선 헤븐리보이스콰이어 설립자는 그동안 어린이들의 소망이 결실을 맺고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함영선 장로는 산호세 성시화운동본부, 북가주밀알선교단,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 등을 섬겨왔다.

헤븐리보이스콰이어 창단 1주년 기념 콘서트는 21일(토) 오후 7시에 새소망교회(윤각춘 목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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