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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일에만 집중하자”

기독일보 워싱턴=조요한 john@chdaily.com

입력 Jan 03, 2011 03:38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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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 신년 조찬기도회

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 신년 조찬기도회.

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 신년 조찬기도회.


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심종규 목사)가 1월 3일(월) 오전 7시 30분 엘리콧시티 소재 큰무리교회(담임 나광삼 목사)에서 신년 조찬기도회를 열었다.

조찬기도회는 심종규 목사의 사회, 김엘리야 목사(MD교협 증경회장)의 기도, 최영 목사(MD한인목사회 부회장)의 성경봉독, 유호창 장로(큰무리교회)의 특별찬양, 장치본 목사(에덴감리교회 원로목사)의 설교, 합심기도, 안계수 목사(상임총무)의 광고 및 인사, 박석규 목사(워싱턴교협 증경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메릴랜드에서 '자랑스런 한국인 상'을 수상했던 장치본 목사는 빌립보서 3장 12-16절을 본문으로 “오직 한 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바울 사도가 ‘오직 한 일’이라고 말한 것 처럼 지난 일은 잊어버리고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일’ 이 한가지 일만 잡으려고 노력하는 목회자들이 되자.”고 격려했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메릴랜드 복음화와 한인교포사회를 위해(정택정 목사), 한국과 미국의 번영과 안정을 위해(이영진 목사), 메릴랜드 영어권 목회자들과 청소년들을 위해(안재욱 목사) 각각 기도했다.

기도회 후에는 큰무리교회에서 준비한 조찬으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문의 : 상임총무 안계수 목사(301-452-6271, kyesooahn@han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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