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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백송교회 배성연 목사 취임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Mar 17, 2020 02:54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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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예수님 한 분만 의지하겠다"

토론토 백송교회 배성연 목사 취임 감사예배

토론토 백송교회 배성연 목사 취임 감사예배

지난 15일 배성연 목사가 토론토 백송교회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배성연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과 영어 전공 후 서울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를 졸업하고 한국 인천백송교회(담임 이순희 목사)에서 사역하다 토론토 백송교회로 부임했다.

배 목사는 "이민생활로 인해 고단한 성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귀 기울이고,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치리하는 목회자가 되겠다"며 "무엇보다도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찬양의 균형을 이뤄 성도들이 영적인 필요에 굶주리지 않도록 영적 양식 공급에 힘쓰는 교회가 되겠다"고 목회 계획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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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목사는 이어 "영적 스승이신 이순희 목사님을 통해 배운 '나는 죽고 예수님 한 분만 의지하는 삶'이 드러나도록 전심을 다하여 사역하겠다"며 "한국 백송교회의 영성을 잘 이어받고 토론토에서도 목회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취임예배는 김종규 목사의 사회로 정동희 목사의 기도 후 최유민 목사가 "그 사랑"(요21:15-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취임식은 서약과 치리권 부여, 공포에 이어 김병곤 목사가 권면과 축사를 전했으며 정동희 목사의 광고 후 배성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지방회장 최유민 목사가 배성연 목사의 취임을 공포했다
지방회장 최유민 목사가 배성연 목사의 취임을 공포했다
토론토 백송교회 배성연 목사 취임 감사예배에서 설교하는 최유민 목사
토론토 백송교회 배성연 목사 취임 감사예배에서 설교하는 최유민 목사
남 감찰장 김병곤 목사가 권면과 축사를 전했다
남 감찰장 김병곤 목사가 권면과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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