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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예정됐던 화평장로교회 헌당감사예배 잠정 연기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Mar 13, 2020 12:0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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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목사 "'사회적 거리두기'는 적극적, '신앙적 밀착'은 더 적극적으로 되길"

화평장로교회 캠페인

화평장로교회 캠페인 (포토 : 기독일보)

15일로 예정됐던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 헌당 감사예배를 잠정적으로 연기했다. 이는 외부 손님들과 함께하는 자리인만큼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에 어렵게 내린 결정이다. 향후 추이를 봐가며 10월 창립기념예배를 겸해 드려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용환 목사는 헌당 예배 연기라는 아쉬운 소식을 전하면서, "바이러스 전염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하지만, 신앙적으로는 하나님께 먼저, 그리고 믿는 우리들 사이에 '밀착'되길 기도한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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