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사랑의 교회 “3월 14일까지 모든 공예배 중단”

기독일보 노형구 기자

입력 Feb 28, 2020 11:27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대신 SaRang O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예배 실시간 중계

사랑의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성도들. ⓒ사랑의교회 페이스북

사랑의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성도들. ⓒ사랑의교회 페이스북 (포토 : )

사랑의 교회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오는 3월 14일까지 모든 공 예배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주일 예배, 수요기도회, 토요새벽기도, 새벽기도, 금요기도회가 포함 된다.

대신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인터넷 예배가 실시간으로 중계 된다. 또 나라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SaRang On 정오 기도회도 이어갈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Like Us on Facebook

사랑의 교회 측은 "코로나 19 감염병 위기 경부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나라의 모든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생각 한다"며 "이에 2주 간은 '자발적 격리' 수준에 준하는 절제의 삶을 실천하자. 그래서 이번 감염 병의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보건 당국과 교회 방침에 적극 협조 바란다"고 했다.

이어 "모든 주중의 양육, 훈련, 공동체 사역은 3월 14일 이후로 순연할 예정"이라며 "온 나라에 엄습한 전염병에 대한 두려움을 신앙적으로 이기도록 세심한 목양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화 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형편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사랑의 교회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손세정제와 마스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교회 측은 "대구·경북 지역의 치유를 위해 온 성도가 함께 기도하고 있다"며 "성도들의 정성을 모아 손세정제와 마스크 등 방역과 예방에 필요한 물품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N번방’의 충격, “왜곡된 성(性)에 갇힌 아이들”

美남침례회, 코로나19로 총회 취소… 2차대전 이래 처음

WEA, 3월 29일을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로 선포

애틀랜타도 코로나 사태 본격화, 10명 이상 모임 금지된 한인 교회들 상황은?

조엘 오스틴 “코로나19 차단 위해 온라인 예배로”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