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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뉴저지, '미주 목욕탕 큐티목회' 첫번째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김대원 nydaily@gmail.com

입력 Feb 12, 2020 02:19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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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한국에서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은 한국에서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포토 : 우리들교회)

개교회의 벽을 넘어 지역교회들간의 연합과 일치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러브 뉴저지’가 오는3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1회 미주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이하 미주 목세)를 개최한다.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는 지난 2014년 10월 한국의 목회자를 섬기기 위해 시작해 연 2회씩 총 열 한 차례 진행됐으며 전국의 900여 교회에서 2,300여 명의 목사와 사모,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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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첫 미주 목세는 베다니교회, 필그림선교교회, 우리들교회,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 후원한다.

세미나에서는 <큐티와 오픈> 강의를 시작으로 <큐티와 스토리텔링 설교>, <큐티와 구속사>, <큐티와 교회>, <큐티와 기도>, <큐티와 공동체>, <큐티와 간증> 등 큐티목회와 여기에 대한 단상들을 나눈다.

또 큐티 하나로 부흥한 우리들교회 교육부서 이야기를 담은 ‘ONE MESSAGE’도 진행한다. 우리들교회 다음세대의 교육원리인 ‘ONE MESSAGE’는 한 말씀 한 언어로 소통하는 가정과 교회 만들기라는 뜻이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들교회의 각 부서(미취학부서•취학부서•청소년부서)의 큐티목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에게는 우리들교회의 ‘THINK 양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THINK란 Telling, Holifying, Interpreting, Nursing, Keeping의 이니셜을 합한 약어로써 “마음을 열어 말씀을 읽고, 구속사로 해석하여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영혼 구원 훈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성경을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보면서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주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으며, 매일 새롭게 거룩한 사람으로 창조해가는 신앙 훈련이다.

세미나 1차 접수는 3월 7일까지이며 참가비는 1인당 $100, 2차 접수는 3월 7일 이후부터이며 참가비는 1인당 $120이다. 접수는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미주 목세를 수료한 목회자에게 제공되는 THINK 양육은 4월 6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5주간 진행된다.

문의) 201-956-9241
https://forms.gle/U6qGgCidiytVR8G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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