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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소사이어티, 아프리카 차드에 꿈과 희망 심는다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Feb 11, 2020 04:07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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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소사이어티, 제 5차 차드비전트립 파송예배 기념촬영

소망 소사이어티, 제 5차 차드비전트립 파송예배 기념촬영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비전으로 활동하는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생명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 차드에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제5차 차드 비전트립을 위한 파송예배를 드렸다. 

파송예배에서는 김도민 목사(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가 "나눔의 삶"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김창곤 목사(포도원 교회)가 기도했다. 또 2018년 4차 차드 비전트립에 참여했던 오드린 이가 대학생으로 처음 아프리카를 방문하면서 느꼈던 소감을 나눴고, 비전 트립 황치훈 단장이 비전트립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기도 후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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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분자 이사장은 소망 우물 홍보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 미주 중앙일보의 정구현 선임기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소망 소사이어티는 차드를 중심으로 소망 우물파기, 소망 유치원 건립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12개의 우물 후원금을 접수해 우물파기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또 작년에 건립한 소망 학교를 비롯해 총 5개의 유치원을 건립해 차드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오는 2월 15일(토)부터 22일(토)까지 차드를 방문하는 비전트립은 그동안 건립된 우물과 학교들을 돌아보고 400호 기념 우물 시추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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