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한가운데서"라는 예배 컨셉으로 남가주 지역 기독교 찬양 문화를 선도해온 '심형진의 워십 투게더' 콘서트가 오는 15일(토) 오후 5시부터 부에나팍 더 소스 몰에서 펼쳐진다. 

특별히 9회째 열리는 이번 워십 투게더 콘서트에는 예수전도단 화요모임팀 20여 명이 참여해 더욱 뜨겁고 은혜로운 찬양의 자리가 될 전망이다. 화요모임 대표 인도자 염민규 간사는 이날 새로운 앨범 '만유의 주재'를 가지고 집회를 인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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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가주 지역 2세 찬양팀인 커먼그라운드 워십(Commonground Worship)이 오프닝을 맡게 되고, 스톤게이트 뮤직의 워십팀이 어쿠스틱 세션으로 함께해 더욱 풍성한 찬양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워십 투게더를 준비하는 심형진 목사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운데, 다음 세대를 섬기고 하나님 중심의 문화와 회복을 노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워십 투게더 집회를 통해 뜨겁게 역사하셨던 은혜가 이번 집회에도 넘칠 것을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예수전도단에서 오랫동안 예배 사역을 감당하다가 현재는 얼바인 온누리교회 예배담당목사로 사역 중인 심형진 목사는 은혜로다, 아름다우신, 멈출 수 없네 등 수많은 주옥같은 찬양 곡들을 작사 작곡했으며, 캠퍼스 예배 사역에 헌신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