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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규 칼럼]중심이 있으면 평안과 승리가 가능합니다.

기독일보

입력 Jan 23, 2020 03:06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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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주님의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유다에 3명의 성군을 말하라면 여호사밧과 히스기야 와 요시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기준이 뭔가? 다윗이 기준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의 길과 다윗과 같이 살면 그가 성군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그냥 좋은 평가받는 왕은 정직하게 행했다고 묘사를 합니다. 정직이란? 말은 곧다는 뜻입니다. 한쪽으로만 말해서 오해를 받지 않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실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듣는 사람들은 오해합니다. 정직한 말은 누이이자 아내라고 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 말을 들어 보면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따라가 보면 나중에는 망하는 길입니다.

그러면 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한 왕이라는 기준이 다윗이라는 기준인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중심이 있다는 말입니다. 중심이 있는지는 뭘 로 알 수 있는가? 많이 줘보면 알 수 있습니다. 1000불을 주었을 때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100만 불을 주니 흔들린다면 중심이 없는 것입니다. 저속에는 흔들림이 없지만 고속에서는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중심에 문제가 있고. 허브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낮은 지위에서는 흔들리지 않는데 높은 지위에 올라가니 흔들린다는 말은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실한 신앙이란 뭘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닌 겁니다. 

그래서 중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많은 것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든지 맡길 수도, 아무데나 사용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잠재적 위험을 안고 있는 시한폭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예배와 기도와 헌신을 강조하는가? 그게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예배와 기도와 헌신 중심이 되면 아무리 주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높은 자리를 줘도 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챔피언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사람을 중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주일에 예배의 자리는 꼭 지켜야 합니다. 중심을 지키면 중심이 지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도라는 중심이 있으면 어떤 큰 사명이 주어져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중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퍼주시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도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항상 동행해 주실 뿐 아니라 필요한 능력을 공급해 주십니다. 평안이란 정지가 아닙니다. 잡음이 없는 강한 작동을 말합니다. 중심이 잡힌 팽이가 도는 것을 보면 조용해도 고속으로 돌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게 평안인 것입니다. 중심이 있기 때문에 평안이 가능한 것입니다. 왜? 분주하기만 하고, 왜? 심난하기만 하고, 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가? 중심이 없는 인생을 살기 때문입니다. 뭘 하든 중심을 잡으면. 대가가 되고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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