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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본문이 이끄는 설교 컨퍼런스 "다음 세대를 깨워라"

기독일보 이인규 기자

입력 Jan 24, 2020 09:32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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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일(월)부터 양일간,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개최

전 세계 복음주의 진영의 설교 트렌드를 선도하는 "본문이 이끄는 설교 컨퍼런스(Text-Driven Preaching Conference)" 가 오는 3월 2일(월)부터 3일(화)까지 양일 동안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개최된다. 

"본문이 이끄는 설교 컨퍼런스"는 강해 설교의 본질을 21세기 설교자들을 위해 재정립하고, 다원주의가 만연한 이 시대에 성경을 올바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접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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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다음 세대를 위한 설교"라는 주제로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해 그들이 그리스도인으로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게 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고민에 해답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미국 내 다수의 신학교와 교회들이 비성경적 가치관과 타협하는 현실 가운데 성경을 왜곡되지 않도록 선포하고, 미래 교회의 주역이 될 차세대 육성을 위해 설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전달할 계획이다. 

강사로는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설교 대학원 학장인 데이빗 알렌을 비롯해 총장인 아담 그린웨이, 명 설교자 H.B 찰스, 프리칭 매거진 수석 편집장인 마이클 두두잇 등 탁월한 설교학자와 설교자가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한국인 참가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한국어 세션과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어 세션은 한국 침례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로 재직 중인 임도균 교수와 토렌스 조은교회 김우준 담임목사, 세미한 교회 이은상 담임목사가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총 6회로 진행되는 한국어 분과 세션에서는 이민 교회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설교 철학과 방법론이 다뤄질 예정이다. 모든 영어 세션은 한국어 통역이 지원된다. 

컨퍼런스 등록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홈페이지 (https://swbts.edu/events/text-driven-preaching-conference/)에서 가능하며, 학생일 경우 할인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어 세션 담당자 서경민 목사에게 이메일 aurahelio@gmail.com 혹은 전화 508-826-5145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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