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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위한 연합, 교회와 성도의 본질적 사명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Jan 13, 2020 07:52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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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조이플 선교회 신년하례회 개최

2020년 조이플 선교회 신년하례회

2020년 조이플 선교회 신년하례회 (포토 : 기독일보)

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는 지난 9일, 선한목자교회(담임 연태희 목사)에서 신년하례회 및 기도회를 갖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장현자 목사는 신년인사에서 오직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 어떠한 환난과 고난도 극복하며 특별히 모이기를 힘쓰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2020년 한 해도 복음 전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는 조이플 선교회가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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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플 선교회는 2020년 해외 선교사 및 선교지 후원 사역, 특별히 선교 합창단 사역으로 미국 내 커뮤니티 선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찬양을 통한 복음 전파에 뜻이 있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문의할 수 있다. 

이날 신년하례회에서 설교한 이해봉 목사(은목교회 담임)는 "각자의 교회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던 분들이 다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조이플 선교회에 모이는 모임이야 말로 정말 뜨겁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의 모임"이라며 "조이플 사역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임을 믿는다"고 칭찬했다. 

이해봉 목사는 요한계시록 2:1-7절을 본문으로 "요한 계시록에서 나오는 모든 신약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를 대표하는 교회로서 우리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가르침을 주고 있는데, 참된 교회의 본질이란 하나님과의 하나 됨"이라며 "조이플 선교회 회원 모두가 주안에서 복음 전파의 충성된 사명을 위해 연합되는 2020년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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