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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대 남가주 장로성가단 김영균 단장 취임

기독일보 김동욱 기자

입력 Jan 09, 2020 10:18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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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리더십으로 연합을 이루는 복음의 전령자 될 것!"

남가주 장로성가단이 신년 감사예배 및 단장 이취임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했다.

남가주 장로성가단이 신년 감사예배 및 단장 이취임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했다. (포토 : 기독일보)

김영균 신임 단장(우)이 김용식 전임 단장(좌)으로부터 단기를 전달받았다.

김영균 신임 단장(우)이 김용식 전임 단장(좌)으로부터 단기를 전달받았다. (포토 : 기독일보)

남가주 장로성가단은 지난 9일, 2020년 신년 감사예배와 함께 단장 이취임식을 거행하고, 신임 단장인 김영균 장로의 취임을 축하했다. 

27대 단장으로 취임한 김영균 장로는 "모든 증경 단장님들의 수고와 헌신을 통해 보여주신 섬김의 리더십을 본받아 교회와 교파를 넘어 연합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남가주 장로성가단이 되고자 한다"며 "성가단의 미래를 준비하면서 차세대를 발굴하고, 그리스도의 푯대를 향해 전진했던 바울처럼 부르심의 합당한 복음의 전령자들이 되고자 한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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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사를 전한 김용식 장로는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단원들의 성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취임하는 김영균 단장님의 뜨거운 열정과 훌륭한 리더십을 중심으로 모든 임원들이 하나 되어 복음 전파를 위해 더 많은 힘쓰고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남가주 장로성가단은 오는 5월 이태리 로마와 밀라노에서 2번의 연주회를 비롯해 한 해 공연을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나성 영락교회 친교실에서 연습시간을 갖고 있다. 

김영균 신임 단장은 "남가주 지역 교회 장로님으로 찬양을 통해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지역 사회 선교에 동참을 원한다면 언제나 환영한다"며 남가주 지역 장로들의 가입을 권유했다. 

남가주 장로성가단이 나성영락교회에서 2020년 신년 감사예배 및 단장 이취임식을 갖고있다
(Photo : 기독일보) 남가주 장로성가단이 나성영락교회에서 2020년 신년 감사예배 및 단장 이취임식을 갖고있다
제 27대 남가주 장로성가단 임원단
(Photo : 기독일보) 제 27대 남가주 장로성가단 임원단

한편 나성 영락교회 친교실에서 드린 신년 감사예배에서는 김병완 장로의 사회로 최종혁 장로가 기도했으며 이주철 사관(구세군나성교회)이 "찬양하라 내 영혼아"(출 15: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주철 사관은 "남가주 장로성가단의 찬양이 하나님의 능력과 거룩하심, 구원하심을 찬양하길 바란다"며 "입술만의 찬양이 아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으로 거룩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남가주 장로 성가단 모든 단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년 남가주 장로성가단은 김영균 신임 단장과 함께 김병완 부단장, 김광배 총무, 이정신 서기, 권수학 회계, 한철수 부회계 등이 섬기게 된다. 김영균 신임 단장은 구세군나성교회 장로이며 북미주한인CBMC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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