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2020년 크리스천들에게 필요한 3가지 결단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Dec 31, 2019 10:00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ixabay

ⓒPixabay (포토 : )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새해를 맞이하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결단 3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1. 죄를 짓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마음에 둔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시 119:9~11)

Like Us on Facebook

모든 기독교인들은 매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충분히 먹고, 이를 밤낮으로 묵상하는 것이 좋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죄로부터 멀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비록 선택은 우리가 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준다.

2. 그리스도를 따르는 가운데 자기자신을 부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 16:24~25)

자기부인은 그리스도를 따르는데 있어서 전제 조건이다. 우리는 2명의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우리는 오직 1명의 주인만 섬길 수 있다. 그리스도를 섬기든지 우리 자신을 섬기게 된다. 나를 섬기게 되면 이기심, 탐욕, 그리고 나의 모든 것이 그 뒤를 따르게 된다.

그러나 자기부인이 고통과 벌에 대한 욕심을 내라는 의미는 아니다. 이는 하나님이 바라시는 바를 위하여 우리의 이기적인 욕구를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3.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과의 친밀함을 늘려간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16)

마지막으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고자 해야한다. 우리가 그분과의 관계성 안에서 더욱 가까워질 때,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게 된다. 더 나아가 그분이 우리 삶 속에 열매를 맺으실 수 있도록 해야한다. 성령이 맺는 열매는 그분과 우리의 친밀함의 척도가 된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2020년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사업총회 열려

화평장로교회, 스와니/존스크릭 지역 자체성전 마련하고 새로운 도약 꿈꾼다

존 스토트 “요즘 목회자들의 설교가 약한 2가지 이유…”

목사회, 류근준 회장의 온유하면서도 원칙을 지키는 리더십 아래 성장 기대

연합장로교회, KM유초등부 부교역자 청빙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